안녕하세요 호마쌤입니다.
아이들과 치료실에서 만나다보면, 작은 그림 하나와 질문 하나가 아이의 표현을 조금 더 편안하게 열어주는 순간들이 있습니다.
좋은목표가 있어도 그 목표를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풀오낼 자료가 필요하다고 느낄 대도 많았습니다.
호마쌤 자료는 그런 실제 임상 속 고민에서 시작하려고 합니다.
치료실에서 바로 꺼낼 쓸 수 있고, 아이의 반응에 따라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고 있어요. 아이를 만나는 선생님들께서는 실제 현장에서 쓰기 좋은 자료로,
아이와 함께 하려는 보호자님들께서는 아이의 표현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 다가가고 싶습니다.
아이의 말이 자라는 시간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싶은 호마쌤이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