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03월부터 크리에이터 활동 중
아이의 마음을 읽고 언어를 채우는 '언어술사'입니다. '언어술사'라는 이름처럼, 아이들이 언어라는 도구를 마법처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교구와 활동지를 제작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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